보통은 선택지가 굉장히 경직된 게임을 해왔으니까
npc가 때려진다는 것 자체가 이미 예상 밖임
근데 거기서 반격이라는 능동적 대처를 하는건
보통 유저가 게임 캐릭터의 행동에 기대하는것 이상인거임
게임이 그정도로 현실적일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음
프롬겜 익숙해진 애들이야 게임의 비현실적 특징들이 더 눈에 들어오겠지만
첨 해보면 현실적인 부분들이 굉장히 신선하게 다가옴
내가 용 발톱을 꺼내서 패는데도 용맹하게 지팡이(물리)로 저항하는게 뭐가 현실적이냐 싶긴 한데
애초에 기준이 다른것임
하긴 npc가 때려지는겜도 그렇다고 반격하는겜도 많지가않으니까
실수로 염격단 대검으로 백금아재 두대쳤다가 화염 떄문에 4타 들어간거 판정으로 적대떠서 죽이고 라티나한테감
잘죽인듯
일단 npc가 때려지는 겜이든 아니든 때려볼 생각을 하는것부터 쭂이 아닐까
진짜로 잘못 때린걸수도
바레 말뽄새가 띠껍길래 시작하자마자 죽여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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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정신이 투철하구나
아니 5타를 더 때리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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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자 설정도 있는데 부활하라고ㅋㅋ
친구 근든링하는거 보는데 시작하자마자 바레 적대 만들었으면서 못이겨가지고 엘레까지 튀더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