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패늪보면 말레니아가 만든건 아닌것 같고
말레니아 전에 부패신이 따로 있었고 그 부패신은 유수검사에게 봉인당했다는데
내가 보기에는 그 부패신이 만든 것 같음, 근데 여기에 우르왕조 있는거 보니
우르랑 부패가 뭔가 관련이 있는듯
전에 유튜브 프롬뇌 중에 우르가 플라키두삭스 다음
틈새의 두번째 왕이라는 걸 봤는데
그 유튜브 보고 유수검사가 봉인한 부패신이 우르의 반려였지 않았나 싶음
선조령 백성들 몇몇이 부패늪에 있고 또 선조령이나 선조령왕이
마치 부패룡 액디키스처럼 썩어있는 걸 보면 그럴듯 하기도 하고
아님 말고
부패신 때문에 망해버린듯
영원한 도읍의 물방울들이 인공적으로 왕을 만들려던 시도였다고 하고 버섯방어구 설명에 부패를 섬기는 왕들에 대해서 써져있는거보면 영원한 도읍의 왕이 부패의신에 빠져서 런해버려가지고 물방울로 왕 새로 만들라고 했던게 아닐까
우르가 영원한 도읍의 왕인가?
원랜 대회랑에 부패의 권속 대신 부패에 잠식된 우르 왕조 백성들이 있었다고는 하는데
근데 부패늪에 선조령 백성들 돌아다닌거 보면 관련이 있긴 한듯
선조령이 생명의 순환같은 테마인데 부패 기도 툴팁 보면 부패를 섬기는 자들은 부패를 삶을 위한 죽음이라 하는거 보면 연관있어 보이기도 하고
ㅇㅇ 진짜로 선조령들은 부패신이랑 우르랑 합심해서 만든것 같기도 하고
저 석상 모그윈에도 있고 리에니에 지상이랑 에인세르 개미굴 중간에도 있어서 정확히 뭔지도 모름
너가 본 그 유툽은 소설이 99퍼다 어디에도 2번째 왕에 대한 떡밥도 나온적도 없고 고드프리가 2번째인지도 모르는데 소설은 믿지마
근데 그거 보면 좀 뇌절같은거 많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