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없이 도전했다가 오지게 쳐발리고 겨우겨우 깼습니다.

이 망할 도롱뇽 ㅅㄲ.. 

내가 이 ㅅㄲ잡기 싫어서 그만뒀었나보네요.


이제 겨우 4회차에 이 지경인데.. 앞으로 얼마나 더 힘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