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커마에 1시간 반 소요
기사 시작, 트리가드 11트 했다가 못 깨고 빡쳐서 침대에 패드 던진다는게 벽에 꼬라박고 부숨
어제 저녁 먹고 택시 타고 급하게 이마트 가서 4~5만원짜리 패드 아무거나 사옴
롱소드 +1 상태서 트리가드 총 29트만에 클리어함 (흡족)
현재 롱소드 +3, ~~군 시리즈 직검+1, 대검+2, 놋쇠 방패 +2, 레벨 22? 23?(근력 16)
공략 보고 할까 계속 고민했지만, 끝내 헤딩으로 해야겠다 마음 먹고 맵만 보면서 하는 중
타도 얻어볼까 활 얻어볼까 고민하고 있음
무기는 골고루 주기보다는 하나 정해서 몰빵하는게 조와 뭐 단석 남으면 상관업지만
림그 돌고 흐느낌의 반도부터 가자
쌍 무기는 최대한 배제하고 방패 + 창/직검/대검 중 뭐할까 계속 생각하는 중
지금 흐느낌의 반도 다리 건너고 껐음
폭풍의 언덕에서 거인 잡고 룬 노가다 뛰어서 레벨 30쯤 맞춰놓을까
좀 센 애들 상대론 방패 생각보다 잘 안 쓰게 되고 무슨 무슨 동굴 이런 곳에 있는 필드보스?나 길거리 여러명 상대할 땐 좋더라
방패가 잇으면 아무래도 안정성이 마니 올라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