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인지는 상상에 맡긴다







온 몸으로 기쁨을 표현하는 용머리 친구





역할놀이도 하고





이 친구는 우리가 놀고 있는 것이 탐탁치 않았던 모양이다





그럼 모두 안녕!


우리 갤럼들도 빡겜에서 벗어나 해피 소울을 즐기는 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