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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꼴라는 억까가 메인 컨텐츠인 게임이야.

억까를 피하기 위해 공략을 보는 게 아니라 억까를 즐겨야 진정한 꼴맛을 볼 수 있으니까.


왜 무한 컨티뉴인지를 몸으로 배워보자



괜찮아. 안 죽어. 죽어도 안 죽어.


갑자기 보스가 투명화 한채로 튀어나온다던가,

같은 데서 다섯 번쯤 죽어 봐야 내가 뭐에 죽은 건지 이해할 수 있다던가. 


뭐 그런 일도 재미라고 생각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