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1.14 패치 이후로 보스전 영체로 도움가면 데미지 2배 들어가는 현상.
1.15 패치 하고도 안고쳐짐. 덕분에 영체로 버서커모드 없이 무명왕 삐삐 부리에 태창 박으면 한큐에 터집니다.
(외에 결정창, 소울 응어리, 근접공격 등등 2배로 들어가는 호스트가 많아짐)
두번째
세일 시작한 후부터 잔불 표시 갱신을 늦게 해주는건지
아니면 서버 수용인원을 줄여버린건지
3잔불 지역 협력멀티 가서 영체로 한번 돕고 나면
잔불 다 꺼져버리고
이후 다른지역 전송 몇번 반복하면 다시 3잔불 켜짐
지역 잔불 복구할때 전송 반복하기 귀찮으면
메인화면으로 나가서 재접속하면 빠르게 해결.
세번째
문워크 호스트, 문워크 보스 // 모든게 멀쩡한데 데미지가 아예 안들어가는 보스
(보스전 입장 불가)
이건 예전부터 있던 문제였는데 유저수가 감소해서 렉이 심한 지역 유저들과 만나 발생할 수 있다고 봄.
그래도 희소했는데 최근 들어 위와같은 유사 서버 수준에 문제가 겹치니 더욱 부각되어 보임.
복귀 직후엔 서버 괜찮았던거 같은데
세일 할때 즈음 갑자기 서버 수준이 그냥 TCP/IP수준이 되어버린듯 합니다.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