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체적으로 텍스쳐랑 색감이 좀 따로노는 느낌 너무 강함... 실질적으로야 리마가 제일 글픽 구리겠지만 얘네는 무대디자인이나 색감 미술등이 전체적으로 통일된 색감임. 그래서 그래픽 별로더라도 특유의 분위기 하나는 대단하다고 평가받는 거지.
그리고 배경디자인도 마치 콘테이너 박스같이 너무 앙상한 느낌이고 뭣보다 보스 디자인.....철의 옛왕같이 최중요 보스를 드래곤볼 템버린같은 잡몹 1수준으로 할줄을 정말 몰랐음... 차라리 얘는 양반인게 노래하는 데몬이나 탐욕데몬 미다같은 경우는 메가드라이브 16비트 시절 수왕기 수준 디자인 아니냐 이거...
그래도 갑옷디자인 다양한거나 분량 하나는 칭찬할만한데... 갑옷디자인에 상응하는 무기디자인이 3편중 가장 구리고 (특히 대검류 들때 한잡이면 어깨 사이 모델링 뜨는게 전체 시리즈중 가장 심함... 뭐야 대체...) 분량은..... 사실 너무 분절되어 있어서 하나의 월드라기보단 횡스크롤 액션겜에서 다음 스테이지 넘어가는 수준 느낌밖에 안듬. 스꼴맘들한테는 미안하지만...100시간 넘게 해본 결과 느낀 생각이다. ps. 참 계약도 너무 쓸데없이 많다고 생각함....
꼴맘으로서 팩트임 솔직히
전부 맞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