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소리도 하지만 그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도움도 안되는 잔소리 꼰대가 아님)

만약 자기가 플레이어의 선택을 도와준다면, 끝까지 그 선택을 책임저줄것 같음

그리고 힘들고 지칠때면 유쾌한 술친구도 되는 큰형님


이제부터 지크벨트는 우리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