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eb5d12bf5db76ac7eb8f68b12d21a1db8c220df1c



딱 멀기트 까지는


심연의 감시자보다 좀더 쉬웠으면 좋은데.


처음보면 어렵고 뭐가 뭔지 모르겠지만 몇번 하면 금방 잡을 수 있고 익숙해지면 이거보다 쉬울거 없는.


군다 - 심감 사이의 난이도?


그 다음에 가고 나서야 빛의인도를 애매하게 뿌리는거지. 분명 몬성이랑 고드릭의 성 사이의 어딘가를 가르치는거 같은데..... 자세히 보면 분명 고드릭의 성으로 가라는거긴한데... 또 가다가 보면 애매하게 레아 루카리아랑 고드릭의 성 사이를 가르키고 있고.. 이런식으로. 지금처럼 대놓고 휙 꺽어서 남부말고...


덕분에 다 컨텐츠 깨고 너무 강해져서 몬성오니까 재미가 없더라 컨텐츠 날라간거 같고 아쉽고


보스를 엇박에다가 스펙 뻥튀기로 해놓으니 시간투자하고 영체쓰면 왠만해선 다 잡을만한게 문제...


근데 뭐 개발이나 QA 단계에서 이런 의견 안나온게 아니겠지... 충분히 고려하고 만든게 지금 결과물일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