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멀기트 까지는
심연의 감시자보다 좀더 쉬웠으면 좋은데.
처음보면 어렵고 뭐가 뭔지 모르겠지만 몇번 하면 금방 잡을 수 있고 익숙해지면 이거보다 쉬울거 없는.
군다 - 심감 사이의 난이도?
그 다음에 가고 나서야 빛의인도를 애매하게 뿌리는거지. 분명 몬성이랑 고드릭의 성 사이의 어딘가를 가르치는거 같은데..... 자세히 보면 분명 고드릭의 성으로 가라는거긴한데... 또 가다가 보면 애매하게 레아 루카리아랑 고드릭의 성 사이를 가르키고 있고.. 이런식으로. 지금처럼 대놓고 휙 꺽어서 남부말고...
덕분에 다 컨텐츠 깨고 너무 강해져서 몬성오니까 재미가 없더라 컨텐츠 날라간거 같고 아쉽고
보스를 엇박에다가 스펙 뻥튀기로 해놓으니 시간투자하고 영체쓰면 왠만해선 다 잡을만한게 문제...
근데 뭐 개발이나 QA 단계에서 이런 의견 안나온게 아니겠지... 충분히 고려하고 만든게 지금 결과물일테니....
솔직히 몬성방향으로 인도만 찍혀있었어도 갓겜
아냐 그건 또 초반 트리가드 박아놓고, 다크소울식 정형화된 닫힌 루트를 구성하는 느낌이라 너무 새 시리즈의 개발 철학을 무시하는거 같음. 대놓고 몬성 인도하는건 아니고 실수나 짜증나면 몬성 한번 츄라이 해볼래...? 이런 느낌. 지금처럼 뭐 맛집 찾으러 다니는 느낌보다는
흐느낌의반도는 너무 머니까 스톰빌성 근처에 작게 만들어놔서 스톰빌깨다 어려울때 눈이 가는 정도로 만드는 정도가 괜찮을듯
난 허너낌의 반도 존재도 까먹었다가 케일리드 진입할때 알았음 ㅋㅋㅋ
지도 처음 열었을때 지도 하단부 맨 끝이 림그레이브로 나오게한것도 문제임 지도에는 흐느낌반도가 있는 지역이 보이지도 않는데 길은 스톰빌을 가라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