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 시작하자마자 가는건 아니더라도 스톰빌에서 길을 막히면
흐느낌의 반도로 향할수 있는 껀덕지가 있어야되는데
그냥 길만 뚫려있지 처음에 맵 열어보면 저기에 뭐가 있다는 생각조차 못하게 만들어 놓음
그래서 대부분의 뉴비들은 흐느낌의 반도는 개뿔 케일리드나 시프라강우물 터덜터덜 돌아다니다가
ㅅㅂ 이게 소울류구나 하고 꼬접하거나 스톰빌 밀러감
최소한 시작하자마자 가는건 아니더라도 스톰빌에서 길을 막히면
흐느낌의 반도로 향할수 있는 껀덕지가 있어야되는데
그냥 길만 뚫려있지 처음에 맵 열어보면 저기에 뭐가 있다는 생각조차 못하게 만들어 놓음
그래서 대부분의 뉴비들은 흐느낌의 반도는 개뿔 케일리드나 시프라강우물 터덜터덜 돌아다니다가
ㅅㅂ 이게 소울류구나 하고 꼬접하거나 스톰빌 밀러감
나는 처음에 다리까지 갔다가 발리스타 맞고 걍 돌아갔음....
소울류 첨인 생뉴비들은 넷에서 각종 사기무기, 사기전회, 진행루트 팁 다 얻고가서 상관없는데, 오히려 어중간한 고인물들이 노공략으로 하다가 흐느낌 생략하고 스톰빌 꼴아박음... 또 어중간한 고인물은 멀기트 개 꼬라박하면서도 또 잡을만해서...
애초에 뉴비들은 공략보고 하니까 상관없음 소울겜 좀 해봤다고 고인물척 하는 좆뉴비들이 공략없이 하다가 좆같을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