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 시작하자마자 가는건 아니더라도 스톰빌에서 길을 막히면



흐느낌의 반도로 향할수 있는 껀덕지가 있어야되는데



그냥 길만 뚫려있지 처음에 맵 열어보면 저기에 뭐가 있다는 생각조차 못하게 만들어 놓음



그래서 대부분의 뉴비들은 흐느낌의 반도는 개뿔 케일리드나 시프라강우물 터덜터덜 돌아다니다가



ㅅㅂ 이게 소울류구나 하고 꼬접하거나 스톰빌 밀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