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툽 보니까 플라키두 삭스는 폭풍의 왕이었고
고드프리한테 패배해서 머리 세 개를 잃음
그리고 그 머리가 자아를 가져
란삭스, 포르삭스, 그랑삭스 라는 고룡으로 변했고
고룡들은 도읍 로데일의 엘데 왕인 고드프리에게 당한
복수를 하기 위해 로데일 침공을함
하지만 그랑삭스를 선두로 나선 고룡들이 고드윈한테 당하고
포르삭스는 고드윈가 친구가됨
란삭스는 도중에 인간에게 사랑에 빠지고
그리고 플라키두 삭스는 과거 고드프리에게 패배 후
반려인 신도 떠나고 운석들로 파름 아즈라도 붕괴되는 등
모든 재앙이 한 번에 닥쳐와서
시공의 폭풍속에서 반려를 기다리기로 선택함
대충 저렇다는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