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가오는 다 잡고 다니며 자신이 상남자라고 어필하고 다니던 놈이교도소에 들어가서 근육 흑형에게 붙잡혀서 '니가 그렇게 터프가이라고? 그래 지옥을 보여줄게' 라는 말을 듣고존나 쳐맞고 강간당하는 것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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