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나중 가서는 죽음을 부르는 자라고 이름 바뀌었등가
일한영 모두 파남에서 이름이 지멋대로 번역하기는 했는데 나중가서 망자들 썰다보니 저짊자도 잊혀짐
왕관은 스토리상 거의 끝의 끝부분에서 나오잖아
왕관 쓰기 이전도 딱히 대국적인 목적은 없었어서
저주 푸는게 목적임 그래서 저짊자
그래서 나중 가서는 죽음을 부르는 자라고 이름 바뀌었등가
일한영 모두 파남에서 이름이 지멋대로 번역하기는 했는데 나중가서 망자들 썰다보니 저짊자도 잊혀짐
왕관은 스토리상 거의 끝의 끝부분에서 나오잖아
왕관 쓰기 이전도 딱히 대국적인 목적은 없었어서
저주 푸는게 목적임 그래서 저짊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