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절 미야자키는 진짜 지좇대로 하고싶은거 다 했구나
[일반] 병자의 마을 마음이 꺾일 것만 같아
익명(175.114)
2022-10-2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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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 왔는데
모르겠음 걍 무지성으로 휘젓고 다녀서 길도 못 외움 ㅋㅋ
마지막으로 찍은 톳불
최하층 쪼그만 방인데 어케 설명하지
뚱보 3마리 지나서 잡몹들 좀 지나면 내려가는구간 있고 근처 나무건물 위에 템 있음 거기로 점프하면 다음 톳불 코앞임
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