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몬즈: 3-1, 3-2, 4-2
마법사는 라트비아 탑 일찍 오는게 좋다고 들어서 갔다가 피똥싸고 옴
분위기도 눅눅한데 길은 어딘지도 모르겠고 삐끗하면 낙사에다 보스도 별로였음
특히 맨이터는 스캇 그 자체
4-2는 탐험하는 재미도 없고 보상도 별로에 기믹까지 짜증났음
5지역은 하도 악명이 자자하길래 1-4 직전에 가서 버틸만하더라
다크소울: 폐허도시 이자리스, 작은 론도 유적, 결정 동굴
전자는 그냥 대충 만든게 보였고 후자는 어둡고 축축한 곳이 기믹도 피곤해서 짜증이 배가 됨
의외로 병자의 마을과 센의 고성은 괜찮았음 후자는 의외로 재밌었음
블러드본: 악몽의 기슭, 멘시스의 악몽, 연구동
연구동은 다른게 아니라 링겔 걸이 휘두르는 놈이 넘 빡셌음
다크소울 3: 산 제물의 길~카사스의 지하묘, 이루실, 대서고, 고룡의 꼭대기, 아리안델, 퇴적지
3편은 매력적인 필드를 꼽는게 더 빠를 것 같음
중후반부 보스들이 괜찮게 뽑혀서 그렇지 레벨디자인은 하나같이 별로였음
세키로: 시작~아시나성 본성을 제외한 나머지
닼3이랑 마찬가지로 걍 대부분의 지역이 별로였음
그나마 이동이라도 편해서 다행
엘든 링: 도읍 로데일, 에인세르 강, 시프라 강, 깊은 뿌리 밑바닥, 거인산령, 설원
흉조 지하는 의외로 괜찮았음 오히려 지상이 더 피곤하고 헷갈리더라
스콜라는 안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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