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약 2000개 모앗다
나름 마니 햇다
엘든피빞이 재밋는이유는
경쾌하고 빠른 템포에다가
매판매판 자극적이고 게임도 빨리끝나서
휘발성이 강하기 때문에 재밋다고 생각해
근데 어느순간부터 스트레스가 재미를 압도하기 시작함
저새끼는 왜 투척단검부터 쳐던지고 시작할까
탈리스만 서로 4개여야 공정한데
저새끼는 왜 인사도 씹고 시산들고 협박하는거도 아닌데
악기바리도 아니고 게랑 영약부터 돼지처럼 쳐빠는건가
저새끼는 룬의호가 뭔지 모르는건가
저새끼는 칼질은 안하고 게이처럼 도망다니면서 마법만 싸면
누가 자기랑 피빞하고싶어할까란 생각은 안해봣나
저새끼는 왜 인사하는데 쳐때리는걸까
한판이라도 지면 죽인다고 옆에서 강도가 칼들고 협박하는걸까
매판 이런 애들을 자주 만나다보니까
겜이 .. 피로함
사람이 아니라 ai를 상대하는 것 같음
그것이 싫어서 회차를 안돌리고 학원앞에서 죽치고 있는건데
물론 마음 잘맞는 사람이랑 피빞하면 재미있다
그러니까 서로 소통이 될때의 얘기다
제스처가 본래의 역할을 다하게 된다
그때는 정말 즐겁다
안타깝게도 그런 사람은 10명중 한명이 될까말까
아무튼 사람 피곤하게 만드는 애들은
지는것이 그렇게 싫은가?
이런류의 게임은 패배가 있기 때문에 의미있다고 생각한다
누구도 영영 이길 순 없어
이기기만 하는 사람을 상대로 누가 싸우고 싶을까?
치트를 쓰면 게임 빨리질리는것과 똑같다고 생각해
산양에 쌍랜스 들고 게이처럼 들러붙으면서
앉찌만 보는 녀석 보면 그런 생각이 든다고
그런 애들도 ai보다는 사람하고 소통하면서 싸우는걸 좋아할텐데 이상해
행복은 여유에서 나오는거잖아
아무튼 dlc나올때까지 다 접어야겟다 ..
하지만 념글구경이랑 가끔 프치마인드 하러 종종 들르긴 해야지
그걸 님도하면 재밌어짐
뇌비우고 산양에 선할복 쌍출혈개미가시 비매짓 몇시간 해봣는데 뭔가 뭔가임 그거는 ..
투척단검 던지는 이유 = 봉투 탈리스만 대처법 인사 전 버프 = 시간 절약 메너 빤쓰런 마법 = 잡기 쉬움
100에 90은 인사끝날때 냅다 던지던데 상대법이란게 그렇게 쉽고 간편하면 사실상 못쓴다 그거구만
봉투끼면 탈리 2개를 더 드는 건데 당염히 그래야지. 오히려 봉투 잡아야돼서 소중한 템슬롯에 단곰 들어야 하니까 손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