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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목표 : 노공략 초회차 1렙으로 스꼴라깨기




열쇠로 리프트 활성화 까지 했을때 이곳이 연기의 기사가 나오는 dlc2라는걸 알아버렸다



dlc1로 급선회!



성벽의 도시 사르바에 도착했다



오자마자 큰 용가리가 반겨준다




소리만 지르고 푸드덕 푸드덕 날아가는 놈



화톳불을 켜주고



여기도 몹들이 중갑이라 그런지 메이스가 잘박힌다



화살을 쏘는 더러운 놈도



유인하면 메이스 원콤!



삼각 돌기둥을 치니




건물이 솟아오른다



바글바글한 몹들



돌기둥을 쳐서



엄폐물을 만들고 하나씩 공략해보자



어흑



맹독안개는 통하지가 않는것 같아 화염구 계열로 바꿨다



그리 쎄진 않아도 편리하다



뒤잡과 유인으로 하나하나 처리해주고



떨어져서 계속 진행



랜스를 경계하다 어딘가에서 날아온 활에 맞았다


쒸..뿔..놈...



분하지만 갈수 있는 방법이 보이지 않는다



그냥 빤스런!



마! 저기 저놈 사르바사람 아니제!



구와아악 갸아아악



시발 이새끼들은 난이도조절을 몹 숫자로 해놨다



다른길로 빤스런!



이제는 정들거 같은 상실자도 왔다



부와아앜



용이 병사 두명을 처리해주고간다 고마워 용가리....



빠르게 가자



앞길을 모르니 상실자를 잡고가야 되겄는데..



보통쎈게 아니다



어흑 마이깟



다시와서 창병들을 따돌리고



용의성벽에 도착했다



시리즈 즈언통에 따라 창병은 역시 뒤잡에 약하다



공격이 효과적



이지역 새로운 기믹인가 보다



잘 살펴보니 계단이 끊어져있다 저런곳은 보통 매복이 가득하니 나중에 가자



수많은 피웅덩이들이 그를 말해주는 듯 하다



플레이어 라고 하기엔 어째 좀 크다..?



여기는 몹들 주변에 가면 독도 걸린다



똑같은 놈이 서있는걸로 봐선 몹이 틀림없다 



선 맹독안개!



빨리와서 그런가 안걸린다



쉬펄 때려지지가 않네



아까 놈이 있던곳의 찝찝하게 생긴 시체를 치니 뭔가 되는거 같다



요놈도!



그제야 모습이 보인다




뒤잡으로 처리해주고



아닛



커엽긴 한데 왜 머리만 주누



독에 주의...



경고를 해줘도 쓸모가 없는게 문제다



뭔가 암술사 앞에 발판이 있다



발판을 밟으니 뒤의 원판이 돌아간다 적어도 2번은 더 돌려야 할듯



음..



띠용 하지만 아무리 찾아봐도 가는길은 결국 찾지 못했다



다시간다!



앞으로 한번..



마지막!



이정도 죽고 돌리면 아주 무난하다고 할수 있으요



계속해서 뒤로 진행



하지만 막힌 옆길을 가려다 죽고말았다



벽속의 버튼은



석궁으로 눌러주고



열린 문으로 가보자



보자마자 반겨주는 몹 지금 뒤에 상실자가 쫓아오고 있어 상대할 틈이 없다



데에엥 독은 싫은 데스



데갸악



다른길.. 뭐지? 가시밭길을 암시하는 것인가?



맞네 쉬펄




아이템도 안먹고 빤스런 하는 데수우



짱대 광마스와의 첫만남이지만 흉흉한 명성을 들어왔다 일단 도망치자



보스방이길 기대했지만 아니다



킹-룡



저따구로 생긴놈이 약할리는 없으니 ㅌㅌㅌ



오 시바 화톳불



갸아아아악



흑흑 딱 스무걸음이면 되는데



하지만 죽으면 또 가면 되는 데스



무시무시하게 달려오는 공룡



이히힣





처음화톳불에서



여기까지 음.. 중간 화톳불을 놓친거 같기도 하다



킹룡에게 깝쳐보지만





안깝치는게 좋을꺼 같다



뭔가 있어보이는 석판



열쇠가 없단다



뒤쪽의 리프트를 활성화시키고 가보니



연결안된 다리가 있다



한번더 올라가니 처음 화톳불이 나온다



일단 탐색전에 토마스부터 처리해보자



졸라 무서움



저기닿으면 분명 죽는다



화염구는 스치기만 해도 빈사지만



네놈의 패인은 벽을 못뚫는다는 것이지



이미 수많은 주문 암령에 단련된 위대한자에게 한낱 주수리는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



깔깔깔



죽어랏!



계속해서 탐험해보자



암술사는 원거리로 처리해주고



?



아니 쉬펄



레버를 치니



왠 상자가 보이지만 먹기는 쉽지않다



다시 그 투명한병사들이 있는곳들로 가서 본체부터!



대충 5~6개는 부순듯



어흑



그래도 이제



대부분이 실체가 보인다



물론 그렇다고 쉬운것도 아님



주술을 써보지만



그리 효과적인 방법은 아닌거 같다



아까 상자에서 용의돌을 찾았다 바로 앞에 있던걸 숏컷열고 뭐하고 하면서 생 난리를 쳤다...



용의 돌 사용해서 뭔가 해보자



저 멀리서 다리가 이어지는게 보인다



다리를 건너 계단을 올라 가보니



다시 올라 올수 없는 지형이 있다



제일 밑에는 안개의 벽이 보인다. 



어째서 인지 빈 상자가 가득하다



용혈기사가 기본몹으로 나오지만



화염옥으로 쉽게 처리된다



메세지가 왼쪽에 화톳불이 있다는데 혈흔만 보인다



계단아래 보이는 혈흔의 원인



화르륵



히힛 화염구 발싸



망자상태일수록 보정이 올라간다는데 항상 망자상태라 그런지 스탯이 낮아도 꽤 쎄다



쓰바 주술 다 떨어졌는데



빠른 이동!



잠자는 용의 둥지에 도착!



안개의 벽 앞에서 자신감을 드러내는 위대한자.. 그의 앞을 가로막는것은 과연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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