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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을 죽었는 지 모르겠다.


몸에 불타죽고

레이저에 맞아 일순간 몸이 증발하고

그 거대한 주먹에 으깨지고

가끔 사다리에서 미끄러져 낙사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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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최후에는 결국 내가 승리했다.


11시에 시작해서 지금 거의 2시가 다돼가는 1시 50분 경 3시간


" 이 몸이 죽고 죽어 골 천번 죽고 죽어 이 몸이 진토되어 넋이라도 있고 없고 임 향한 칼날이야 바뀔 일이 있으랴 "


시발 정몽주 선생의 말에 틀린 것 하나 없다. 시발 몇 백 몇 천을 죽어도 다시 일어나 칼을 휘둘렀다. 그리고 결국 심연을 처먹고 광견병 대신 광룡병에 걸려 지랄하는 용가리 새끼의 목을 치고 그 소울을 취하였다.


하 시발 진짜 죽였을 때 진짜 말도 안 나왓다. 저 사진도 겨우 찍은 거다. 와 진짜 시발 좆같은 새끼 다음에 만날 때는 나 혼자가 아닐 꺼다 시발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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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시발 hp 랑 에스트 병들 보임? 시발 겨우 살았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