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사람들.. 뭐 컴퓨터 안에 사람이 잇는건 아니지만 아무튼,

사람들이랑 몬가 복작복작하게 잇으면서 공통의 무언가를 달성한다는 그게 조은거같음

솔직히 나도 근든링이나 똥3은 플탐 적진 않을텐데 (물론 공자 앞에서 주름잡는 소리이나,,)

그 대부분의 시간을 코옵하는데 보낸듯

근든링은 코옵용 캐릭터 만들어서 본격적으로 회차 돌리기도 햇엇고

근대 부작용이 이러면 실력이 안늘음ㅋㅋㅋㅋㅋ

코옵하는대 꼴이 그렇게 맛집이래서 + 꼴을 안하면 코옵의 절반은 못하는거같아서

시작햇다가 도저히 못할거같아서 울면서 접엇엇는대.. 뭐 최근에 띠엄띠엄 하고잇다만,,

그치만 혼자 미는건 좀 외로움, 뭐 그래서 갤에 똥글도 싸지만,,


똥3이나 근든링 밀때는 1회차는 혼자하긴 햇는대 코옵에 길들여져서 그런가 체감이 심한거같음

솔직히 코옵만 자유로우면 꼴은 코옵으로 날먹하고싶긴함 근대 그건또 안되더라 진자 희한한 게임이야

결론은 누적시스템 개섀끼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