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 무지성으로 돌아다니다 어쩌다가 병신의 마을 지나서 대수의 공허 톳불 찍고 더 내려가는데 무슨 눈깔 괴물한테 저주 쳐맞고 뒤져서 반피됨


해주석인가 그거 없어서 사러갈려고 위로 올라가는데 애미뒤진 독늪 땜에 물약 계속 쳐마시고 다녔음 까딱하다 맹독 화살 맞으면 걍 뒤짐


병신의 마을 뚫는건 계속 실패하고 전송도 아직 안 뚫려서 진짜 좇됐음을 느낌 겜 하면서 그런 기분든게 존나 오랜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