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에 빙의해놓고 하는 게 - 인사하러 오기 - 불 받으면 협력자로 소환되기 이게 다인데 조건은 맞춰졌는데 불 받으러 안 오면 침입한다던지 아니면 산령 진행하는 내내 신경을 긁어댄다던지 했으면 재밌었을 거 같음
어차피 세계 좆되가는데 냅둬도 자연사니 존버가 승리한다는 마인드인 듯
유라 자체가 퀘스트라인이 빈약해서 그런가 샤브리리로 나왔을 때도 뭔가 별 느낌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