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고트 쓰러트리고 나면 손가락 멈춰 있고


예상외의 일이 일어 나서 멈춘거다


교신이 끝나면 돌아 올 것이다


이러자너



그리고 그 예상 외의 일이 거절의 가시라 하는데


거절의 가시가 예상 외의 일이면 좀 이상하지 않음?



주인공이 거절의 가시 발견하는 것 보다


모르고트가 거절의 가시 발견한 게 훨씬 빠르자너


손가락 새끼 그 땐 뭐하고 이제 와서 어또케 어또케 이러고 있음???



모르고트 새끼가 비밀의 군주라서


거절의 가시 숨긴건가??




애초에 거절의 가시는 누가 만든거지


정황상 마리카인 것 같긴한데


왜 모르고트랑 색스 안하고 거절의 가시 걸어 둔 거임?


아무리 마리카가 슈퍼색스 여신이어도


좆같은 혼종새끼랑은 하기 싫었던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