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렙노강공허반지패자런하는 짊 -1
· 1렙노강공허반지패자런하는 짊 -2
· 1렙노강공허반지패자런하는 짊 -3
· 1렙노강공허반지패자런하는 짊 -4
· 1렙노강공허반지패자런하는 짊 -5
· 1렙노강공허반지패자런하는 짊 -6
· 1렙노강공허반지패자런하는 짊 -7
· 1렙노강공허반지패자런하는 짊 -8
· 1렙노강공허반지패자런하는 짊 -9
· 1렙노강공허반지패자런하는 짊 -10
· 1렙노강공허반지패자런하는 짊 -11
· 1렙노강공허반지패자런하는 짊 -12
· 1렙노강공허반지패자런하는 짊 -13
· 1렙노강공허반지패자런하는 짊 -14
· 1렙노강공허반지패자런하는 짊 -15
오늘의 브금 half•alive - still feel.
나른하면서도 흥겨움이 넘치는 노래다
이야ㅋㅋ 꼴 서버가 올해 안에 부활할 줄은 생각 못했는데ㅋㅋㅋㅋ
드디어 그토록 염원하던 꼴 코옵을 내가 짊맘들이랑 할 수 있는건가????
아
맞다시발 세이브 날아갔었지 참
...
병신같은 내 주제에 무슨 코옵이야
그냥 1렙런 연재나 마저 해야지
위에서 한바탕 우당탕탕 대소동을 일으키며 아마나의 제단을 뚫고 도착한 구역은
벤드릭이 설거지를 더 이상 하기 싫어서 벨스테드를 데리고 런하여 은거하고 있는 불사의 묘지다
위풍당당하게 화톳불이 딱 박혀있으니 먼저 밝혀줄
놀래라
아저씨 좀 깜박이 좀 키고 들어와요
1레벨노강공허반지패자계약,,, 그것이 내가 극복해야만 할 저주이자 사명,,,
원죄의 탐구자조차 내 연재를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이다
생각보다 재밌고 할만한데
불사의 묘지는 숨겨진 템이나 이곳저곳 들쑤시고 다니는 거 아니면 보스전이 지역 분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곳이다
대신 재미진 기믹들이 몇 개 존재한다
하나의 예시로 길을 가다 보면 횃불을 든 망자 하나가 있는데 이 커염둥이는 아마나 힐러 마냥 공격을 하지 않는다
길이 너무 어둡고 횃불은 없는데 인간 조각상마저 다 떨어져서 코옵을 할 수 없다면 이 친구를 데리고 다녀도 된다
아 막 좋다고 끌고 다니다가 여기까지 데려오면 이 어둠의 자식한테 혼나니까 조심하자
횃불/조명/마법/기타 다른 광원을 가져왔다가는 지 옆에 있는 묘지기들까지 끌고 와서 다구리를 까기 때문에
이 방에서만큼은 모든 불을 끄고 지나가준다
불사의 묘지엔 틈새의 동굴이나 쓰바닥처럼 횃불로 밝힐 수 있는 구조물이 있는데 그냥 귀찮아서 싹 다 스킵할 예정이다
곧장 다음 화톳불 ON
수상할 정도로 돌덩이들을 개같이 많이 박아둔 묘지를 지나서
몸에 생기가 돌아오는 샌즈들에 건드리면 좆같은 일이 기다리는 종과 석상을 조심하며 통과한다
아마나의 제단에 비해 구간 자체가 빤스런에 최적화 되어 있어서 노무쉽
시발련아 안 산다고
그래도 좀만 달려서 가주면 화톳불과 가깝게 이어주는 숏컷을 뚫을 수 있다
잡몹들에게 초지일관한 자세로 무시하며 갈 길을
문 열어!!! 여기 사람 있다고!!!
갈 길을 터주지 않는 오만한 자들에게 저주를
그 뒤로 상실자는 이 집이 맛집인걸 깨달았는지 2번 더 연속으로 침입해왔고
덤으로 저 씹새들의 완벽한 선방을 제대로 당해 비석 아래 어딘가에 내 뼈도 묻혔다
좆같은 새끼들,,,
리쉬는 미리 조져놨으니 망정이지 걔까지 살려뒀었다면 묘지 전세를 냈어야 했을 거다
감히 저 대문 방패병님들의 허락을 구하는 것을 묻는 것에 대한 승인을 요구하는 것에 대한 의문이 있는 것을
발설해도 될지에 대한 질문이 있음을 보고하는 것에 대하여 적절한지를 검토해주실 수 있는지를
여쭈어보아도 되는지에 대하여 이상이 없는지에 대한 답변을 받고자 함을 인정해주실 수 있는지를
알고자 하는 것이 오도기합짜세해병으로써 타의 모범이 될만한 행동인지를 확인받을 수 있는지에 대하여
의문이 존재함을 표현해도 되는지에 관한 문제를 제기하는것이 기열찐빠황룡같지는 않은지를
체크해주시는 것이 가능한지를 인정받고나면 곧장 아래로 떨어지는 구간이 나온다
내려오면 적 포탄 낙하!!! 를 외치며 망자들이 종을 시도때도 없이 울리고
이에 레이디아 기사 5분 대기조가 곧장 비석에서 튀어나온다
맵을 모를 경우 정신이 나가도 이상하지 않을 곳이지만
다행히 본인은 1년 전의 스꼴라 경험이 아직까지 악몽에 가끔씩 등장할 정도로 생생하여 탈출에 성공했다
상실자 개새끼만 아니었다면 진작 열었을 숏컷을 열어주자
톳불에서 보스방까지 약 1분 정도의 거리가 만들어졌다
그런데 어째 쥐새끼조차 보이지 않는 길목,,, 스꼴라가 이렇게 친절한 모습을 보인다고?
하하 그럴 리가 있나
계단 바로 밑을 보면 내 인생 종을 치게 만들려고 작정한 듯이 대기를 까고 있는 망자 친구가 있다
허튼 짓거리 해버리기 전에 빨리 처리해버리자
니가 건드려버렸잖아 병신아
하지만 빨랐죠
법사(칼질함)
학교 종 빌런이 1마리도 아니고 차례대로 3마리가 와서 어떻게든 종을 치고 싶어 안달이 나있으니
앞에 있는 용기병만 따로 조용히 활로 불러내서 교육하고 넘어가는 게 현명하다
아차차,,, 기억력이 금붕어보다도 못한 새끼라 드랭글레이그에서 둘씩이나 봤음에도 패턴을 까먹어서 그대로 뒤져버렸다
또 방심했다가 에스트 3병을 음미했다
용기병 족치는거 했으면 됐지 그치요?
다음은 자인 기사 2명인데
어어 얘네 번개도 썼었나
어떻게든 잡고 나서 안개 벽 앞에 배치된 보급품 철 상자 4개를 까면 매우 혜자스러운 아이템들이 기다리고 있다
줜나맛있노~
참, 불사의 묘지 곳곳에 투명 망자들이 앉아서 쉬고 있는데 얘네 찾아서 잡을 경우 매끈매끈한 돌을 떨군다
새끈한 돌이 필요하다면 눈 크게 뜨고 한번 잘 찾아보자
먹을 아이템도 다 먹고 주변도 다 돌아봤겠다 보스 방으로 진입
캬 시발 저게 중갑 간지지
이번 보스는 미친듯이 멋있는 왕의 방패 벨스태드다
심지어 잡은 이후에 입수할 수 있는 얘의 방어구 마저 존나 개쩐다
최소소울런이라 갑옷을 못 사는 게 한이다,,,
당연하겠지만 1트에 보스를 깨는 일은 절대 무슨일이 있어도 일어나지 않았다
응 계속 죽여봐~ 싹 다 무시하고 보방까지 달리면 그만이야~
용기병을 조져놨으므로 여기 빤스런은 식은 죽먹기다
대신 벨스태드는 최악의 반응속도를 갖고 태어난 본인에겐 갓 데운 죽 마냥 펄펄 끓는 난이도를 선사해주고 있었다
우선 이 큰 추를 휘두르는 반경이 무식하게 넓다
씨발 진짜 존나 넓다 태평양도 여기 오면 질질 짜면서 그대로 아마나의 제단에 퐁당이다
또한 공격 모션의 판정이 꽤나 널널하다
아 저 새끼 기준으로 널널하다고ㅋㅋ
어? 분명히,,, 굴렀는데,,,? 하는 상황이 종종 나오는데 대부분은 적응력 문제다
1렙런은 더 올릴 적응력이 존재하질 않으므로 곱게 구르는 방향을 잘 결정해야 한다
엘든링 엇엇박의 시초가 사실 스꼴라거든요
내려찍은 후에 따라오는 느으으린 휘두르기는 모르면 쳐맞아야지 패턴이지만 꼭 두세번은 무지성으로 패다가 당하기 일쑤다
제일 무서운 거리 좀 멀다 싶으면 빠르게 좁히고 냅다 종을 땅에 꼬라박는 패턴
아예 멀리 빠지지 말고 계속 붙어서 싸워야 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맨 처음에 이거 당하고 외마디 비명 내지름
위의 주의점들을 인지하며 싸움에 임해주자
꿀팁으로 뒤로 빠졌다가 찌르기 패턴에서는 구르지 않고 오른쪽으로 살짝 빠졌다가 들어가면 약공 3타가 확정이다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 울려
차차 적응해나가나 싶을 때 징글벨과 함께 시작되는 2페이즈
씨이ㅣ비ㅏㄹ 피가 반틈이 까인 상태로 시작하다 보니 한 대라도 맞았다간 얄짤없이 화톳불 행 편도 티켓 확정이다
박히는 딜 역시 반토막남과 동시에 이 떡대 친구의 패턴에 약간씩 변화가 가해진다
패턴을 눈으로 보고 머리로 피하는 게 아닌 온몸으로 부딪혀가며 어거지로 외우는 입장으로썬 이만한 고통이 따로 없다,,,
역시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한다는 조상님들 말이 다 맞나보다
빤스런의 귀재가 되어 허겁지겁 달려오는 것에는 도가 텄으나 보스전에선 그렇지 못한 상황이 반복되어 심신이 피폐해졌지만
이 악물고 집중한 끝에 2시간 만에 겨우 왕의 방패를 주먹으로 격파해냈다
섻ㅡ
드디어 왕의 반지를 손에 끼울 수 있게 됐다
벨스태드의 퇴갤 소식을 듣고 귀신같이 훈수를 하러 온 우리의 녹의
쒸불룐 아직 에스트 풀강 안 해서 봐준다
발가벗은 임금님 게이야,,,
다음은 최소소울런의 유일한 구원 안 딜의 저택 편이다
어쩌다 보니 또 한참 안 올리다가 다시 글을 싸게 됐다
애초에 꼴 서버 부활 기원을 목적으로 재연재를 한 것이니 만큼 이제는 설렁설렁 해도 될 것 같아서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할 듯함
프붕이들은 할로윈 별 탈 없이 무사히 보냈길 바란다
선생님 마침내 돌아오셨군요
설렁설렁?
올해 내로 끝내는 게 목표긴 한데 잘 될진 모르겠음
코옵 갈 때 마다 느끼는건데 찬탈자 오는 곳은 꼭 상실자가 1+1로 딸려오더라
두 마리 동시에 오는건 좀 무섭노,,,
그래서 낫실자 하나 뒤진거 다 죽은줄 알고 가드 스팸했다가 그대로 찬탈자 단검에 갈려나가봄
올해 2달 남았는데 쌉가능일거 같으니 빨리 다음편 ㄱ
노력해보겟읍니다
이런 고뇌의 길을 왜 걷는거요
그마아아안~~~~!!!! 이제 멈추자구요!!! 여기서 그만 지랄을!!! 멈추자구요!!! 시간이 아까워!!! 서버는 이미 열렸음에도···!!! 완전히!!! 바보 천치 아니겠습니까?!!
꼴 서버가 열렸음에도 여전히 연재하는 너가 일류다
코이츠 서버가 열렸는데도 능지가 박살난 wwww
큰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