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은 선불자가 너무 엄친아라 선불자의 영웅적인 행보에 시선을 두고 있어서 저주 설정이 가려지는 느낌이고
3은 재의귀인 신분상 특정 루트를 타지 않으면 망자화는 아예 볼 일 없어서 알빠노 수준이잖음.
근데 스콜라에선 NPC 9할이 저주 때문에 고뇌하고 있고, 벤드릭도 왕국에 퍼진 저주를 풀려다가 종국엔 본인도 망자가 되는등
불사의 저주에 대해서 가장 깊게 다룬게 스콜라 같음.
애시당초 저짊이 여행 떠나는 이유가 저주 때문이기도 했고
1은 선불자가 너무 엄친아라 선불자의 영웅적인 행보에 시선을 두고 있어서 저주 설정이 가려지는 느낌이고
3은 재의귀인 신분상 특정 루트를 타지 않으면 망자화는 아예 볼 일 없어서 알빠노 수준이잖음.
근데 스콜라에선 NPC 9할이 저주 때문에 고뇌하고 있고, 벤드릭도 왕국에 퍼진 저주를 풀려다가 종국엔 본인도 망자가 되는등
불사의 저주에 대해서 가장 깊게 다룬게 스콜라 같음.
애시당초 저짊이 여행 떠나는 이유가 저주 때문이기도 했고
저짊은 가족 찾으러 여행 떠났는데 녹의가
나도 그건 참 좋긴 했는데 솔직히 어느 순간 저주 해결이고 나발이고 왜인지도 모르겠는데 불 계승하는 스토리 돼있던 거 보면 다크소울이라는 타이틀에 집착하다 어중간해진 느낌임 스꼴라에서 안딜로 적당히 엔딩 정리해서 망정이지
ㄹㅇㅋㅋ녹의련이 저주풀고싶으면 이렇게하라길래 따라했더니 갑자기 화덕문닫히고 감금당함
ㄹㅇ 시작은 저주를 해결하는 거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왕좌에 올라서 불 계승하라고 함 ㅋㅋㅋ 선불자는 애초에 불사자의 사명을 완수하는 거라서 불계승해도 문제가 없는데, 저짊은 불계승이고 나발이고 애초에 본인의 저주를 푸는게 여행 목적인지라 불계승 엔딩은 딴길로 센 기분임.
굳이 포장하자면 이미 중반부쯤에 주인공도 그 전 기억 다 망각하고 왜 싸우는지도 모르게 돼서 녹의가 이용해먹었다 정도인듯
그러니 말년에 미쳐서 나무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