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사 보면 누가봐도 젖보썩이랑 라단이랑 둘다 진건데

라단은 깔끔하게 그걸 인정한거고

젖보썩씨발년은 존나 추하게 내가 이겼다고 계속 지랄하면서 패배를 모르는 싸움 이따구로 말하고 다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