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략 조금 보고 끌리는 대로했는데
소울 시리즈 스토리가 그렇지만 뭔가 뭔가야...
세상 물정 모르는 순수한 파충류 라야
거짓말 하는 새어머니 타니스
다른 삦을 죽이고 싶어 안달란 베르나르
사실을 알아버리고 가출해버리는 라야
그걸 또 기억 제거를 하려는 타니스
라야는 약 먹고 새근새근 자고있고
약 안주면 죽어버릴것 같아서 약먹임
베르나르는 도시에서 2:2 하는 퀘스트 남기고 뱀잡아서 어떻게 된지 모름
통수 친 타니스 근데 살아온 삧을 보고 놀라며
앗 ㅎㅎ ㅈㅅ 저 근데 떠날께요 이지랄을 하는데
없어진거 보고 혹시나 해서 뱀 있던곳 가니까
뱀 먹으면서 저와 합체해요 근데 너무 커서 오래걸리것 같네요 이러고 있고;;;;
기분 나빠서 한대 치니까 사라지면서 적 나오면서 그거 잡고 전회 먹은걸로 기억하는데
더이상 스토리 더 이어질거 없어 보여서 다음 지역 왔음
프롬겜 스토리가 그렇지만 해피엔딩이 아예 없나?
그리고 이제 봤는데
패치 왜 쭈구리고 있냐 이제 봤네;
말 거니까 아무것도 없네 어쩔수없네 건달 짓이나 하러 가야지 이러고 있고
축복 다녀오니까 진짜 어디 갔나보네
1. 뱀 죽임
2. 라야 약 먹임
이상황이면 라야 어딨냐... 살아는 있겠지..?
라야는 약 안먹이면 혼자 여행떠남
약먹이면..?
먹여도 그냥 사라지는데 안먹이면 편지남기고 가고 먹이면 그냥 사라질걸
아쉽다 어디에서 만날수있으면 좋겟다
착한 패치는 살아남아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밉상이지만 그래도 착한 친구같아
화산관이 또 동포 사냥하던 집단이라 인과응보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