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에는 프램트로 소비아이템을 복사하는 버그가 있었지만
프투다에선 소비아이템 복사버그는 없었다.
(대신 비슷하게 화방녀 소울과 보스소울을 구르기 글리치로 무한사용하고 용체석 소울 글리치가 대신 있긴 했지만)
때문에 프투다에서는 소비 아이템을 마음껏 쓰고 싶다면
똥3 복지소 템 복사처럼 작업을 해야했음.
대신 템 복사 작업을 진행하면 회복 수단이 존나게 넘치는 시리즈였다.
리마에선 절반만 해당하는데
왜냐면 리마에선 영체나 암령들이 에스트나 회복주문 제외하면 자힐수단을 쓸수 없거든
우선 닼1은 최대 에스트가 20개임
그리고 잿빛에스트 자체가 없기에 삼인귀만 잡으면 에스트는 20개씩 항상 가지고 다니는건 개쉬움
(다만 영체는 에스트를 못 마시고 불주가 에스트를 마셔야 영체의 체력이 회복됨. 암령은 아예 에스트를 못마심)
다음에는 인간성이 있다.
인간성을 사용하면 체력이 풀피로 회복되는데 99개씩 가져다닐수 있고 영체나 암령도 사용가능함
그 다음에는 쌍둥이 인간성이 있다.
이건 사용시 인간성 수치를 2씩 올려주는데 얘도 풀피 회복효과가 있으며 99개씩 들고 다닐수 있음
다음은 여신의 축복이 있다.
먹는 속도가 엄청나게 빠르며 체력을 풀피로 채우고 모든 상태이상을 회복함 얘도 99개씩 가지고 다닐수 있으며
영체/암령도 사용가능함.
다음은 엘리자베스의 비약이 있다.
사용시 체력 1200을 12초에 나눠서 초당 100씩 회복하는데
이것도 99개 스택이 가능했다.
그러니까 정리하자면
똥3의 지크의 술은 하수구에 죄다 쏟아도 상관없을 구정물 취급할 회복템 400개를 불주/영체/암령이 들고 다닐수 있는
정신나간 게임이 바로 다크소울 1 프투다였다.
물론 아이템 복사를 안하면 해당사항 없지않냐고 반박할수는 있지만
인간성과 쌍둥이 인간성 99개씩 모으는건 거대인간성 노가다만 2시간 정도하면 끝날 정도로 쉬웠다.
초보들은 에스트 5개만 꼴랑 들고서 끝임없이 인간성99개를 불태우며 바퀴벌레처럼 체력을 회복하는 암령들과 사투를 벌이는 개같은 일상이 만연한 프투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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