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왜 하필 와꾸씹창 오체불만족 젖보썩 부패꾸릉내를 빠는거임?

말레니아 행적을 봐도 좆밥 상대로 발가락 청소나 시키는 변태성욕, 즈그 오라비가 납치당해도 성수 한복판에서 드르렁, 부패에 저항 어쩌고 아가리 놀리다 라단이나 삧바리처럼 못 이길것 같으면 부패방귀 시원하게 뿌다닷, 주도적으로 뭘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도구 수준의 캐릭터성

외모를 봐도 불의 거인 뺨치는 와꾸에 꼴림이라곤 느껴지지 않는 통짜허리 드럼통인데 이게 진짜 뭐 하나라도 빨아줄 구석이 있음 모르겠는데 아무것도 없잖어

이런 좆병신캐릭터에 집착하면서 나무위키 문서 사유화하고 다른 데미갓 문서 뇌피셜로 소설을 싸지르고 갤에서 젖보썩 까이면 발작까지하는 그런 사람이 있다는게 난 진짜 이해가 안감

내가 생각하는 말레니아 장점은 딱 하나 보1지 달렸다는거 하나인데 이거 하나로 말레 빨아준다고 그 지랄들을 할거같지는 않고 뭐 다른 이유있으면 좀 설명좀 앙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