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칼날 애들이 죽음 좋아해서 뭐 어찌저찌 해갖고 죽음의 주흔이 새겨진 칼로 고드윈을 죽였다라 알고 있는데
왜 꼭 고드윈이 죽어야만 했던거임? 그런 설정 같은게 있음?
고드윈 아니어도 라단도 죽음의 주흔이 새겨진 칼에 맞아 죽으면 이 세상에 죽음이 다시 생기는 그런 원리임?
나 회귀성 원리도 깨쳤는데 이건 왜 그런건지 이해가 안됨
검은 칼날 애들이 죽음 좋아해서 뭐 어찌저찌 해갖고 죽음의 주흔이 새겨진 칼로 고드윈을 죽였다라 알고 있는데
왜 꼭 고드윈이 죽어야만 했던거임? 그런 설정 같은게 있음?
고드윈 아니어도 라단도 죽음의 주흔이 새겨진 칼에 맞아 죽으면 이 세상에 죽음이 다시 생기는 그런 원리임?
나 회귀성 원리도 깨쳤는데 이건 왜 그런건지 이해가 안됨
그냥 적장자라 재수 없게 맞아 죽은거
ㄹㅇ 더 죽이기 쉬운 약한 데미갓들 많은데 왜 하필 고드윈인지 궁금함
마사지하다 너무 깊이 들어가서 죽음
라단이 뒤지면 적절히 장례치르고 끝인데 고드윈은 좀 특별한 새끼라 혼란상태까지 일어나는 듯. 담그는 쪽은 그걸 노린거고
프롬뇌 굴려보면 고드윈의 여러가지 묘사로 미루어볼때 엠피리언의 역할을 달성할 마리카의 차기 후게자가 고드윈이었을 가능성이 높음. 근데 그게 두손가락의 의도대로 굴러가는거라 라니랑 라이커드가 그거 족같아서 깽판놓고, 자기가 엠피리언의 어두운 길을 가겠다는거
즉 후계자 다툼인데, 정통계승자가 약간 외국의 괴뢰 같은 느낌이라 찬탈자한테도 명분이 쬐끔 있는 그런거임
그리고 검은 칼날은 마리카가 죽음의 룬을 엘든링에서 분리해 놓은 게 불만이라 엘든링에 죽음의 룬을 포함해서 새 시대를 열고싶어서 협력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