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칼날 애들이 죽음 좋아해서 뭐 어찌저찌 해갖고 죽음의 주흔이 새겨진 칼로 고드윈을 죽였다라 알고 있는데


왜 꼭 고드윈이 죽어야만 했던거임? 그런 설정 같은게 있음?


고드윈 아니어도 라단도 죽음의 주흔이 새겨진 칼에 맞아 죽으면 이 세상에 죽음이 다시 생기는 그런 원리임?


나 회귀성 원리도 깨쳤는데 이건 왜 그런건지 이해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