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b8671b08169f73fea98b21fd704037dae160f391381d4fc3e46

7ceb8671b08169f73de698b21fd70403b09108d620bae684185f4d

7ceb8671b08169f738ef98b21fd704037e10bb4095465dbad48929

안그래도 입문겜이라 아무것도 모르고 존나 힘겹게 진행하고 있었고
이미 최하층 때 저주 쳐맞고 꼬접 스택 폭발해서 포기하고 겜 팔기까지 했었다가
못깬 게 한이 되서 재구입하고 공략 보면서 비룡검으로 최하층까진 넘겼는데
병자마을 들어가자마자 바뀐 분위기 보자마자 마음 꺾여서 헬프 ㅈㄴ 쳤는데 슻리마여서
사람도 거의 없었음
그러다 나타난 의인이 '구원'해주고 감

이때가 거의 12시부터 새벽 3시까지 쭉 했을거임
좆같은 곳이라도 같이 하니까 되게 재밌었어서 코옵 자체가 되게 좋아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