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취한 원숭이 / 붉은원숭이 - 수라주랑 느낌 비슷한듯. 화한 맛이 약하고 도수가 10도로 약하긴한데.
그래도 옛날술들은 양조기술이 줫망이라 도수가 1도에서 10도밖에 안된다는거 보면 고증도 맞는듯.
지란지교 - 용천
천상으 맛임.
술취한 원숭이 / 붉은원숭이 - 수라주랑 느낌 비슷한듯. 화한 맛이 약하고 도수가 10도로 약하긴한데.
그래도 옛날술들은 양조기술이 줫망이라 도수가 1도에서 10도밖에 안된다는거 보면 고증도 맞는듯.
지란지교 - 용천
천상으 맛임.
삭케!
탁주는 막걸리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