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윽고 그들은 나를 수상쩍은 호숫가로 데려갔고나는 결국 얼마 뒤 그들의 우두머리로 보이는 큰 새에게 무참히 살해당했다저 당장이라도 물어버릴듯한 흉측한 손톱을 보고도 믿은 내가 바보였지
이게 그 다단계가 뭔가 하는거냐?
역시 ㅈ냥이보단 갓댕이지
아즈망가 대마왕인가 거기 나오던 이상한 괴물같음
설녀에게 홀렸네
hitomi 1949296 기가 막힌다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