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솔3 늒네의 플레이 후기 1편(환불의 심판자 ~ 신을 먹는 자 엘드리치) (클릭하면 새 창으로 열림)



15. 거인 욤

트라이 : 2회

"욤, 내 오랜 벗이여. 카타리나의 기사 지크벨트, 약속을 다하고자 여기 왔다네.

  장작의 왕에게 태양 있으라."

내가 게임이나 영화 소설 같은거에 감정이입 엄청 잘 하는 타입이라 지크벨트보면서 개소름돋았다. 

거인 욤 보스전같은 연출 정말 좋아함. 

그 연출 하나만으로도 너무나 즐거운 보스전이었어.

첫번째 트라이에서 스톰룰러 쓰는 법 몰라서 지크벨트 끔살당한건 비밀.






16. 용 사냥꾼의 갑주


트라이 : 1회

얘는 뭐 순삭해버려서 후기고 뭐고 남아 있지 않아.



17. 영웅 군다


트라이 : 2회


달인 센세 당신은 도대체....




18. 요왕 오스로에스


트라이 : 1회


얘도 순삭해버려서 후기고 뭐고 없다.





19. 옛 비룡


트라이 : 6회


점프공격 할 줄 몰라서 6트+쇠사슬 망자 개새끼








19-1. 무띵이 가는 길에 침입한 암령


처음엔 쫄아서 나뭇가지쓰고 숨어있다가 청령 지원왔길래 슬금슬금 나가보니까 

암령 청령이 놀고있더라.

그래서 나도 슬쩍 껴서 같이 놀았는데 암령 이 나쁜 자식이 갑자기 나한테 포다질을 하는거야.

그래서 빡쳐서 볼드빠다 양잡 풀차징으로 인성교육시켜줌.



20. 무띵이


트라이 : 3회


대방패의 소중함을 뼈저리게 배움





20-1. 호크우드


트라이 : 1회


정신을 차렸지만 너무 늦었어.




21. 쌍왕자


트라이 : 2회


잘 쓰지 못하는 로대검으로 덤볐다가 화톳불로 사출당하고 영원한 친구 킹갓롱소드로 정의구현 성공.

어부바하는 장면에서 살짝 벙쪘었음.



아흑. 마이깟..




22. 왕들의 화신


트라이 : 3회


2페이즈 5연베기 개새끼.


2번 죽으니까 대충 구르기 타이밍 보이길래 3트째에 쑤컹쑤컹




여기까지 50시간 걸렸다!!


늒네 이제 DLC 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