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b2de23fcd139ab2eed86e7449c756c65175aad5b6896a18308915eea79ab49bf67f73d211d5bbe1f49917c82

고룡의 뇌창이랑 그걸 두개 던지는 포르삭스 뇌창은 발 밑에 터뜨리는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투사체가 있음

발 바로아래에 던져서 낭떠러지로 던져보기 전까지는투사체 인줄도 몰랐음



05b2de23fcd139ab2eed86e7449c756c65175aad5b6896a182089557ea79ab49c3c1d07f305d383b94742bdc1f

얼음뇌창도 똑같음



a76e10aa350f76a167b9f68b12d21a1dfef706ac664d8592

이 점을 써먹어보면 이런식으로 위에서 바로 아래에 있는 적을 공격할 수 있음

엘리베이터 위에서 올라오는중인 적에게 쓴다거나 반대로 내려가는도중 아래에 대기타는 적에게 쓸 수 잇겠지

얼음뇌창은 강제다운이 없지만 고룡의뇌창은 넉백 판정이 있으니까 낙사를 노려볼 수 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