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롭던 왕국에 어느날 갑자기 바다 건너편에서 온 난쟁이 새끼들이 갈망의 왕좌를 쌔벼감
야마 돌아서 왕좌 돌려받으려고 동족들 데리고 왔는데 어떤 난입꾼한테 패배해서 거인의 공명까지 뺏기고 그대로 가슴팍에 석상 박힌 채 봉인됨.
그 사이 자기 휘하에 있던 동족은 전부 인간들한테 사냥당하고, 어떤 애들은 안딜저택으로 끌려가서 인체실험당하거나 오래된 용의 재료가 됨.
일족들이 몰살당할 동안 본인은 드랭글레이그 변방 지하에 봉인 당해서 손도 못 쓰고 썩어감.
게임에서 싸울 땐 아무 생각 없었는데, 장비나 소울의 툴팁 스토리 곱씹어보면 얘가 제일 피해자 같음.
꼬우면 패배하지 말았어야
글고 마지막에 갇혀서 못먹어서 마르고 기운없는데 어떤 치매새끼가 나타나서 칼침놓는것으로 한많은 인생마무리
맨날 부활해서 507882소울 뜯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