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챈트는 논외로 치고 피의 수여는 든든하기 짝이 없는데 파리떼는 사거리 나름 든든한데 출혈 누적량, 딜, 경직치 좆구데기라 애매하고 혈염의 발톱자국은 딜 나름 봐줄만 한데 사거리가 좆나 짧음 공격용 혈염기도 하나 더 들고 다니는 중인데 남은 2개가 다 어딘가 나사 하나씩 빠져서 애매하노
파리떼는 사거리만 빼면 걍 파리 항아리 쓰는게 나음
피의 수여는 의외로 써보면 괜찮고, 혈염 발톱은 피빕 용인듯 그거 깔면서 니가와 하면 쓸만함
그렇다고 혈염의 발톱자국 쓰자니 이건 쓸 시간에 차라리 전회 하나 더 박는게 나을정도로 사거리가 조루라 피의 수여 빼면 너무 애매함
피의 수여는 진짜 좋음ㄹㅇ 혈염 기도 쓰면 거의 90%는 이거 쓰는 거더라
호신용으로 혈염의 발톱자국이나 들어봐야겄네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