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지원받아서 실제 성악대 데리고 날고기는 빠방한 작곡가들 한데 불러다가 만든 블러드본 ost 제외하면 그 어디에도 실제 라틴어 가사로 만든 곡들 없는데 지들 상상으로 가사 적어놓고 지들끼리 “오 이런 깊은 뜻이” 이지랄

죠죠의 기묘한 모험을 메가톤맨급으로 해적판을 만든거나 다름없는건데 애초에 본판부터 ost가 대충 음악에 맞게 코러스를 욱여넣은거니까 메가톤맨을 다시 메가톤맨으로 만든거임. 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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