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정하고 사냥하는 파티에 불려가는거보다 그냥 코옵하던 애들한테 불려가는게 성공률 훨씬 높음 후리존 청령가서 아군 창에 '갈고리 손가락' 붙어있는 놈 있고 사냥하는 필드 아니면 아 곧 족치겠구나 하게 되더라
후리존 코옵팟 특) 암령 시체를 산더미로 쌓으면서 진행함
특히 손주가 조롱자 키고 가면 진짜 시체의 산 쌓으면서 감
리빙 시산혈하
청령 갔는데 암령 족쳐도 그 사이에 또 들어와서 무한으로 즐겨요 띵륜진사앰령 갔다온 적도 있음
ㄹㅇ? 이참에 나도 심심할때 청령이나 다녀볼까
갑자기 재밌어 보이네
근데 띵륜진사암령은 진짜 드물긴 하지 나도 청령 각잡고하는게 아니라 회차 돌릴때 켜두고 불려가면 하는거ㅋㅋ
일단 너가 암령해봤을지는 모르겠는데 백령이나 암령일때 후리존 백령이랑 손주들 도라에몽이 아군이라 생각하면 존나 든든함
암령질은 바레퀘 아니면 안하고 것도 afk 파머나 갱커들 한테만 줄창 가길래 앞으로도 안할 생각
글고 나는 암령 별로 안좋아해서 침입을 도와주는 쪽으로 한다 생각하고 하는거라
일단 청령은 암령이랑 다르게 시작할때 아군 1명은 무조건 있는거기도 하고 방해하는게 아니라 도와주러 가는거라 나는 청령 시스템 항상 애용했었음
새벽에 야생코옵이랑 병행해서 돌려야겠다
걍 켜두고 회차돌리거나 코옵 기다릴때 불려가면 보너스라 생각하고 가볍게 하면 좋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