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캐릭터를 나만의 방식으로 키워서 나만의 조합으로 나만의 룩딸을 가지고 그렇게 키운 다른 놈들이랑 한판 붙어보거나 서로서로 도와준다는거.
솔플겜이 아니라 다른 많은 사람들이 뛰어노는 쪼금 좆같은 판타지세계에서 놀고있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되서 키운 캐릭터에 더욱 더 몰입하게 됨.
취향에 딱 맞는 trpg 보드게임을 온라인 비디오게임으로 하는 것과 같음..
솔플겜이 아니라 다른 많은 사람들이 뛰어노는 쪼금 좆같은 판타지세계에서 놀고있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되서 키운 캐릭터에 더욱 더 몰입하게 됨.
취향에 딱 맞는 trpg 보드게임을 온라인 비디오게임으로 하는 것과 같음..
현실은 짤처럼 어머니가면하벨 소머리중철 라프셋 날개기사셋 회차에서는 구린 게이무기 들고있는 니가와 상시장착 캐릭터들이 대부분
그래서 올렸음.. 하벨맘들 보면 리마피빕은 바로 현실복귀함..
채팅 없이 가드스팸과 제스처, 무지개석으로 의사소통하다보면 뭔지모를 유대감도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