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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소형 무기들은 사용하지 못하는 장작의 왕 들만의 비기


베인 자는 자신이 무기에 찔렸다는 사실도 모른 체 서서히 죽어가지(웃음)


하하핫。하。하아~?   이봐──  미친 암령씨 지금 긴장 한건가。?


긴장 풀라구。 이제 부터 내성검(聖劍)의 현란한 칼 춤이 시작 될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