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탁처음엔 분위기도 아늑하고 목적도 그럴듯해서 마음에 들었는데갈수록 하나둘 사라지더니 막판엔 개박살나서 좀 그렇더라반대로 허브레벨은 데몬즈랑 닼소3가 제일 괜찮았음 특히 데몬즈는 엔딩 시퀀스가 ㄹㅇ 낭만 그 자체
개박살나서 더 애틋하지않나
몇몇 이벤트는 애틋하긴 했는데 원탁 북적거리던 시절의 아늑함이 훨씬 좋았음
북적이던 원탁에 휴그랑 로데리카만 남아있는데 뭔가 허망하기도 하고 끝에 다 왔구나 싶어서 좋았음
황폐한절이 제일 별로인거같음
거긴 뭐 뽕이고 뭐고 없더라
쐐기신전은 성향 때문에 맨날 낙사해서 정들어버림 ㅋㅋ
ㄹㅇ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