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나온 프롬소프트웨어 게임들은 거의 8~11회차까지 다 깨고 다신 안할정도로 지긋지긋함에 빠졌음에도

(솔직히 공략덕에 얹혀감)

유난히 블본만큼은 8회차까지 가본적도 없고 거의 2회차에서 멈춤

플스4 첨 사고 블본했을때 당시 프롬겜 첨 접했을 당시 그 엄청난 난이도에 좌절하고 내가 할 겜이 아니다라고 생각했음에도

이게 묘한게 허접한 게임은 아닌데 자꾸 생각의 끄트머리를 잡는기라.............

두번째 시디구매후에 다시 시작하고 패링과 뭔가 매니악한 모습에 더 빠져들게 됏고 

옥상에 싸우는 놈있었는데 그 넘한테 엄청 고생하고 2회차에서 월광검인가 거기서 포기.


몇년뒤 또 아쉬은 느낌이 급작스럽게 생겨서 다시 구매 

대충 감이란걸 알기에 총으로 팡팡쏘면서 패링도 하면서 쉽게쉽게했는데 이번엔 3회차 월광검한테 못이기고 포기


플스5를 사고 또 뭔가 아쉬움이 남는지 

또 블본을 구입

이번에는 8회차가 가능할까?

워낙 컨이 안되서 불가능할듯한데 진짜 유독 한 게임에만 이런적은 ㄹㅇ첨임

악연인지는 모르겠지만 자꾸 이거만 시원하게 못했다는게 그리고 프롬겜에서 제일 재미있는 겜 꼽으라고 누가 묻는다면

블본이라고 대답은 하겠지만 그것때문인지 자꾸 이 게임 미련이 남놓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