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없는 흡혈을 가진 말레니아에 이어 말레키스한테 결국 티시를 꺼내고 말았다.


그래도 말레키스는 말레니아에 납득가능하게 패턴이 멋있다.


. 나머지 보스들에는 뼛가루 안쓰고 말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