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는 것 보다 더 불쾌함
죽으면 걍 리트하면 되지, 장비파괴 되면 모험 중단하고 집으로 돌아가서 대장장이한테 수리 맡겨야됨.
수리비는 전혀 문제가 안 되는데 장비 고치자고 거점으로 돌아가는 건 귀찮고, 한창 물오르던 게임 템포가 끊기게 돼서 흥이 다 식음.
프투다에서 카오스 이터 앞에서 얼쩡거리다가 이상한 원거리 공격 맞고 무기까지 다 파괴되고 한동안 병쩠던거 아직도 기억나네
스콜라는 산성 공격을 받아도 무기엔 영향이 없는 대신에 장비 내구도 시스템이 병신이라 불쾌한 경험은 리마랑 또이또이한 듯
스꼴라 철성에서 침입하는 암령중 한마리랑 싸우다보면 무기 방어구 반지 싹다깨지는 버그있으니까 조심해라
헐
뭔가 게임이 "당신의 모험은 여기까지입니다" 라고 말하는것 같음 ㄹㅇ 죽는것보다 기분나빠
강제로 거점 가게 만들어서 게임 흐름 끊기게 함. 하나도 재미없고 진짜 별로임
블본 무기내구도도 엔간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