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3 시작하고 암령 처음 만난게 팔란의성채였는데, 가뜩이나 길도 거지같고 그루들 존나 쫓아다니는데 갑자기 어디서 시뻘건 놈이 딴 나타나더니 나를 죽일 기세로 쫓아오는거임.

그때 이루실직검 노강들고다니는 씹뉴비였는데 진짜 가차없이 조짐당하고 이후로 암령 공포증생겨서 중간에 암령들어오면 그냥 게임 접고싶었음

지금은 야생코옵도 하고 몇번 치고박고 하다가 서로 친추 걸고 받는 암령도 있는데, 어쨌든 암령 무서워하는 사람들도 이해가 되서 침입 절대 안함 ㅋㅋ 서약도 미친암령 때려잡거나 노가다로 끝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