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 시리즈도 다 멸망해가는 세상을 억지로 이어가려다가 ㅈ되고있는 세계가 배경이고

플레이어들도 마지막에 끝을 내릴건지, 그래도 다시 이어갈건지를 선택하는 이야기였던데다


엘든링도 비슷하게 황금의 시대의 종말을 어떻게 받아들일건지 선택하는 내용에

엔딩도 금가면 경 처럼 다시 황금의 룬을 수복할건지, 이대로 그냥 이어갈건지, 모든걸 불태울지, 혹은 아예 새로운 세상을 맞이할지 고르는거고


세키로는 좀 다르긴 하지만 작게보면 생명과 국가의 끝을 부정하거나 받아들이는 내용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듯?


블본은 내가 플없찐이라 잘 모르겠다 ㅠ



프롬 게임 외에도 오픈월드의 대가인 스카이림 역시 세상의 끝을 고해야 하는 알두인의 직무유기가 게임의 배경이고....



이런 장르에 뭔가 로망같은게 있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