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의 군주 고드릭"
정박과 엇박의 일정한 분기의 패턴부터 1페 2페 전체 컷신 존재,
잘 짜여진 스토리, 실제 세계관 설정과는 전혀 맞지 않는 포스와 위압감
황금나무기슭으로 돌아가려는 순수하고도 의외로 소박한 야망,
비굴한 과거, 일정 패턴들에 껴있는 음성 대사(웃음소리, 엎드려라 패턴의 자막없는 대사 등등)
내가 생각하기엔 10점을 먹을 만 한 보스를 논했을때
이분의 이름이 빠지는것은 지구가 둥글지 않고 회전하고 있지도 않다는 말을 하는것과 같다고 본다....
정박과 엇박의 일정한 분기의 패턴부터 1페 2페 전체 컷신 존재,
잘 짜여진 스토리, 실제 세계관 설정과는 전혀 맞지 않는 포스와 위압감
황금나무기슭으로 돌아가려는 순수하고도 의외로 소박한 야망,
비굴한 과거, 일정 패턴들에 껴있는 음성 대사(웃음소리, 엎드려라 패턴의 자막없는 대사 등등)
내가 생각하기엔 10점을 먹을 만 한 보스를 논했을때
이분의 이름이 빠지는것은 지구가 둥글지 않고 회전하고 있지도 않다는 말을 하는것과 같다고 본다....
초반 포스 담당은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