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잃어버린 마누라랑 자식에 대한 기억 찾고 저주 풀려고 여행한건데 녹의 말만 듣고 그레이트 소울 보유자들(가만히 있던 동네 힘센 사람)멱따고 다니다가 얼떨결에 뭔가 불의 계승 어쩌고 하는걸 짊어지고 화덕핏자 엔딩

이게 대체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