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양아버지가 쫌 호로새끼긴 했지만 어쨌든 결과적으로 림그레이브의 왕도 됐고, 괜찮은 부하도 하나 생겼고(케네스 하이트), 자기 상관격인 존재가 나름 친한 사이인 삧이고 이정도면 틈새의 땅 기준으로 성공한 인생 아님?
심지어 림그레이브 정도면 틈새의 땅에서도 나름 꿀땅이잖어. 리에니에마냥 침수된 것도 아니고, 화산관같이 좆같이 뜨거운 곳이나 설원같은 곳도 아니고 제일 살기 좋은 땅인데 ㄹㅇ 출세한거지. 위험한 괴물도 삧이 다 청소했을 테니 일만 좀 열심히 하면 성군 소리 듣기는 식은 죽 먹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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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만녀에서 출세했지 ㄹㅇ 호라 루 친척이니 왕할 명분도 충분하길 할듯
이거 ㄹㅇ 적어도 림그레이브는 명분도 충분함 - dc App
케일리드도 라단 뒤졌으니 장악하기 쉬울거고. 물론 부패 때문에 먹을 가치는 없겠지만... - dc App
양아버지가 죽었어요 ㅠㅠㅜㅜㅠㅜㅠ
아 그 정도는 틈새의 땅 기준으로 해피엔딩이라니까? - dc App
중계무역 짭잘할듯
아ㅋㅋ 케일리드에서 무역 가능하냐고 - dc App
자기 상관인 친한놈 = 대륙의 왕이자 신인 대륙최강. 꼽?시전시 가불기네ㅋㅋㅋㅋ
애초에 본인도 림그레이브 왕이라 어디가서 꿀릴 게 없음ㅋㅋㅋ 사모님이랑 상관은 달 갈끄니까 자주 보지도 않을 거고, 박살난 림그레이브나 수복하면 됨ㅋㅋㅋ - dc App